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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낮산책~~


낮잠을 자고싶지만... 선선한 날씨에 오늘도 낮산책을 나간다..


한눈 판사이에 길거리에 있는 뼈다구를 막 씹어재끼는 쩨리ㅠ

간식도 없고 빼내려하면 으르렁 거려서 빼지도 못하고

째려만 봣네요.. 아그적 다 씹으니 다시 순해지는데
으르렁 거린거에 화나버리네요ㅠㅠ


자칫하다 기도 막히거나 위에 상처날까봐 늘 걱정하는데
속도 모르고 냠냠~~ 정말 어째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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