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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의 출발^^.
앞서 올렸던 글의 성곽길 표지석,
예전 동료들과 점심 산책하다가
그 장수마을 표지석을 기점으로
돌아오곤 했었는데요.
그러다 돌아오는 길에 표지석을
툭!툭! 두 번 건드리면 장수하는 걸로 하자며
우리끼리 정하고 깔깔 웃기도 했었죠^^
근데 그 뒤로 그 표지석을 안 치고 오면
왠지 허전한 느낌이 들어 혼자 산책할 때도
툭툭 건드리고 온다는ㅎㅎ
모든 징크스의 출발이 이런가 봅니다^^"


징크스의 어원은 흉조로 여겨진 새의 이름 또는
불운했던 군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네요^^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