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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도착한 문자^^;.
따르릉~ 어제 퇴근길에 어머니의 전화.
손녀가 보낸 '할머니, 용돈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문자를 지금 확인했다신다...
집에 와서 딸램에게 얘기했더니
문자 보낸 기억이 없단다^^;
찬찬히 이력을 살펴 보니...
무려 5년전!!!!에 보낸 문자였다는ㅎㅎㅎㅎ;;;
이 정도면 무인도에서 병에다 편지 넣어 보내도
도착했을 것 같은 시간이네요ㅎㅎㅎㅎ
미국 서해안에서 띄운 병편지도
3년이면 괌에 도착한다는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652514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