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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머나먼 인생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직도 남아있는
끝이 보이지않은
이 길에서 멈춰섰습니다.
돌아가는 시계바늘
처럼 세월이 유수처럼
흘러갈 뿐입니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삶을 원망하는
것 보다.더 소중한
것이 새로움이 있다는것
분명한 것은 다시
태어나는 즐거운
일들과 기분좋은날
됩니다.
나에겐 큰 선물
그것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내 삶의 길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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