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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작정했다…추석 선물로 필수인데 최대 60% 할인 나선 '이것'
위키트리
올해는 명절 고물가 특수를 반영해 1만 원대부터 5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실속형 선물세트가 중심이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고 간소화된 명절 문화에 맞춘 구성인 셈이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기간별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통조림, 오일, 견과, 차 등 가공식품은 오는 19일까지 사전예약이 진행되며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신선식품과 마찬가지로 유명 브랜드도 합류한다. 그 수는 청정원, 동원, 오설록을 포함한 25여 개나 된다. 대표 선물 세트는 동원참치M18호, 청정원 행복 셀렉션호, 오설록 티 에디션 허브 피라미드 티백, 오트리 고메넛츠 등이다. 행사카드 결제 시에는 최대 51%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설로인 한우1++등급 플래티넘S10, 모노그램 모노바리에탈 기프트, 잇츠앤 올리브오일 발사믹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 라인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으로 고객들이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세트를 마련해 소중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