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읽음
질녀가 과일박스를 보냈네요. 병문안 온다고...🤗
울 질녀가 통이 쬐매커요.🤣🤣🤣
작은아빠 입원했는데, 무지바빠 면회도 못왔다고... 요즘 병원면회 없어진 거 아닌가?🙄🤔 코로나로 인해 좋은쪽으로 변한 사회생활!👍🏻
참 예쁘게도 가꿨지요. 부지런한 사람들...🤸‍♂️🎶🏡
귀요미가 좀 긴장되나봅니다. 살짝! 완강하진 않지만 슬그머니...👀🤭
무우1개로 버무리고 김밥4줄 말았어요.😋🎶 편안한 저녁들 되셔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