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 읽음
즐건 금욜
편백숲 근처 이것저것 찍어봅니다
벌써 금요일
한주가 금방이네요

엊저녁에는
자다가 추워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하루 이틀사이에 온도차이가 상당합니다
전기장판 꺼내서 저온해두고
꿀잠잤습니다

딸은 시원하니 딱좋은대요 하더라구요
벌써 장판은 아니잖아요
그러네요ㅠ
그러거나 말거나
추우면 장판 켜고 자는거죠

오늘도 건행하세요
아파트 화단에서
남방부전나비가
꽁냥꽁냥하고 있네요
바람도 많이 부는데~~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