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읽음
이제 일상으로~~🏃♀️

전에 살던 동네보다 쯔유가 조금 더 진했지만
그래도 넘 맛있었어요.
좀 더 진하고 걸쭉한 들기름 막국수 느낌이라고
엄마가 평하셨네요.
듣고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처음엔 반찬도 없고 너무 단촐한 거 아니냐고 하시다가...
엄마가 소바의 맛을 아시게 된 집이네요.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신 집.



가성비가 넘 좋아요~~👍
여행가실 분들 강추합니다.


좋은추억😘



월요일 힘차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