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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상으로~~🏃‍♀️
오랜만에 먹은 쿠루미소바.

전에 살던 동네보다 쯔유가 조금 더 진했지만
그래도 넘 맛있었어요.

좀 더 진하고 걸쭉한 들기름 막국수 느낌이라고
엄마가 평하셨네요.
듣고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국물이 드시고 싶다 하셔서 평점 높은 곳으로 갔던 쥬와리소바 집.

처음엔 반찬도 없고 너무 단촐한 거 아니냐고 하시다가...
엄마가 소바의 맛을 아시게 된 집이네요.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신 집.
3박4일 우리의 집이 되어 준 오키나와 더블트리바이힐튼 나하슈리캐슬.
가성비가 넘 좋아요~~👍
여행가실 분들 강추합니다.
마지막 날 저녁 호텔 수영장에서 엄마와함께 수영했는데 넘 좋았어요. 핸드폰을 안 가지고 가서 나중에 찍으려했더니 문이 닫혀서 호텔안에서 찍은 뷰.
좋은추억😘
추억은 이제 사진첩에 남겨두고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월요일 힘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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