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6 374 읽음 까마중열매 다니엘사랑 구독하기 3 4 콘텐츠의 수익 6 엄마집에 있는 까마중중학교 시절에 하교때. 친구들과 차비 아끼려고. 걷다보면. 까마중 서로 찾아. 따 먹던 기억 새록새록그재미로 우린 걸어다녔고 그돈으로하드 빵 사. 먹으며 참 즐겁고 행복했다이제 60대인데. 그때가 그립다 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