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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열매
엄마집에 있는 까마중
중학교 시절에 하교때. 친구들과
차비 아끼려고. 걷다보면. 까마중
서로 찾아. 따 먹던 기억 새록새록
그재미로 우린 걸어다녔고 그돈으로
하드 빵 사. 먹으며 참 즐겁고 행복했다
이제 60대인데. 그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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