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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국내 최대 규모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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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박람회에서 전국 50개 박물관·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을 조명한 「뮤지엄X만나다」 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시대를 관통한 사람들의 기억과 문화, 그리고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소장품을 통해 전 국민이 함께 공감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뮤지엄x만나다’ 홍보 부스에서는 전국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선정된 소장품 50점의 이미지를 통한 전시를 선보이며, 각 소장품을 일러스트로 재구성해 다양한 굿즈 제공 등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관람객은 소장품과 MBTI를 결합한 ‘나만의 뮤지엄 MBTI 테스트’와 일러스트 컬러링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제2회 박물관·미술관 박람회’는 ‘전통의 계승과 보존’, ‘교육과 창의의 파워’, ‘디지털 시대의 대전환’을 주제로 한 전시를 비롯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뮤지엄 토크, 전국 박물관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주관한 (사)한국박물관협회 조한희 회장은 “이번 ‘뮤지엄X만나다’의 홍보 부스는 전국 각지에서 선정된 50개 소장품이 품고 있는 기억과 문화,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박물관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의 「뮤지엄×만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