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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퉁이의 두 계절
아직 푸른 여름이
나무 위에 머물고 있는데
길바닥에는
노란 가을이 이미 도착했다.
🍂

서로 다른 계절이
한 공간에서 만나고
작은 돌담과 현대적인 건물
모두가 함께하는 풍경.

이곳에서 우리는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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