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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어제 저녁 산책
그래서 늘 그렇듯이 저녁 7시에 산책 출발~~
하늘보니 비가 올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경전철 아래쪽으로 가서
설탕이 배변하고 집에 가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배변하기도 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구요
이거 안되겠다 빨리 가야겠다 하는 그 순간
엄청난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우산도 없고 편의점까지 가자니 다 젖을것 같고
마침 설탕이엄마가 테이프 사러 나갔다가
만났는데 우산이 하나 그것도 작은 우산😭😭
그래서 제가 집까지 와서 차키 가지고 차끌고 갔네요🤣🤣
오늘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네요~~
설탕이 코박고 산책 출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