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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어제 저녁 산책
어제 비예보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늘 그렇듯이 저녁 7시에 산책 출발~~

하늘보니 비가 올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경전철 아래쪽으로 가서

설탕이 배변하고 집에 가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배변하기도 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구요

이거 안되겠다 빨리 가야겠다 하는 그 순간

엄청난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우산도 없고 편의점까지 가자니 다 젖을것 같고

마침 설탕이엄마가 테이프 사러 나갔다가

만났는데 우산이 하나 그것도 작은 우산😭😭

그래서 제가 집까지 와서 차키 가지고 차끌고 갔네요🤣🤣

오늘은 비가 안와서 다행이네요~~

설탕이 코박고 산책 출발합니다😍😍

요건 출발때 집앞에서
항공샷
콩자반
브이
설핑크스
배변끝나고 이때부터 비가😅😅
엄마 기다리면서 뒷모습
계속 우왕좌왕🤣🤣🤣
차끌고 태워서 편의점으로 피신😅
요건 차 가지러 갔을때~~ 우산 쓴 낭만설탕이😍
오늘의 보너스컷 장모님 반찬은 사랑입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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