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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일상#786] 월요일부터.. 왜이리도 몸이 쑤실까요?~~
드디어.. 시간상으로..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여기는 종일 오락가락하는 빗줄기에.. 그래도 더위는 못느끼고 하루를 보냈네요~~

토요일에 회사 창립기념일이라.. 잠시 음주를 즐긴것 제외하고는.. 주말내내 휴식을 취했는데도.. 몸이 피곤합니다.. 온몸이 쑤시기도 하구요~~ㅎㅎ
이 상태로 한주를 보내면.. 일주일이 험난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무리하지 않으려구요~~ㅋㅋ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작년에 갭이어를 끝내고..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 지난 1년간 쉴틈없이 달려서 그런지.. 작년의 갭이어 기간이 살짝 그리워집니다~~ㅎㅎ
지난 토요일은 점심때까지 푹 자고 일어나.. 무거운 몸을 이끌고.. 저녁때 충무로에 도착을 했네요.. 집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열기에.. 가지 말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그래도 특별한 기념일이니.. 참석을 했습니다~~ㅎㅎ
주말이라.. 오랜만에 3차까지 달려봤네요..ㅋㅋ 요즘엔 평상시에는 피곤함에 술 생각이 아예 없어.. 한잔 한김에.. 그냥 좀 달려봤습니다~~ㅎㅎ

피곤함에.. 이제 퇴근 준비 하려구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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