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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식량을 먹었어요.ㅎㅎ
함께 일하는 분들중에서 남편분이 직업군인인 분이 계세요. 그래서 1만원을 드리고 부탁했더니 저 음식(?)들을 사 오셨어요. 아..소시지는 맛있었는데 맛다시는 밥을 적게 넣고 비빈건지 하여튼 짜웠어요..뽀글이는 진짜 화나는 맛..하여튼 군대에서의 기억이 너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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