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0 312 읽음 병문안 갔다가 시누이들이랑 감자탕집 ~ 수지 k489490🏃🏃🏃 구독하기 82 73 콘텐츠의 수익 13 전번에 죽을뻔한 아랫동서 2 차수술 하였는데 시동생이 간병을 하고있어 어제 시누이들이랑 병원갔다가 시동생 저녁사준다고 먹어러간 감자탕 오래만에 먹어서인지 그집이 맛집인지 모두 너무맛나게 먹었어요 오후 내 병원에 있는바람에 구친님들 댓글도 못달이드리고 죄송합니다 ㅎ 주말도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세요 7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