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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갔다가 시누이들이랑 감자탕집 ~
전번에 죽을뻔한 아랫동서
2 차수술 하였는데
시동생이 간병을 하고있어
어제 시누이들이랑 병원갔다가
시동생 저녁사준다고
먹어러간 감자탕

오래만에 먹어서인지
그집이 맛집인지 모두 너무맛나게 먹었어요
오후 내 병원에 있는바람에
구친님들 댓글도 못달이드리고 죄송합니다 ㅎ
주말도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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