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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일상#783] 피곤한 이유로.. 퇴근이 좀 늦었네요~~
오후에 과제 발표가 있어서.. 역삼역 근처 팁스타운에 다녀왔습니다.. 3년 15억.. 과제비가 큰만큼 준비도 열심히 했는데.. 일단은 무난하게 발표는 마무리 한 것 같네요.. 느낌이 괜찮습니다~~

갈때는 보스 일정으로 인해 늦지않게 가느라.. 택시를 불러 편하게 갔는데.. 올때는 지하철을 이용해서.. 좀 걸었더니.. 살짝 피곤해 지더라구요~~ㅋㅋ
그래서.. 회사 복귀 후.. 간단한 일만 처리하고 일찍 퇴근하려는데.. 밀려오는 졸음에.. 졸음운전을 할까봐.. 바로 퇴근 못하고.. 잠 깰때까지 기다리다.. 퇴근이 조금 늦었습니다~~ㅎㅎ

오늘도 점심, 저녁을 기숙사 식당에서 먹었네요.. 이제 슬슬 하루를 마무리 해야죠.. 내일도 자잘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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