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5 207 읽음 창가에 앉아 🪞 행인임돠 구독하기 12 14 콘텐츠의 수익 8 네온빛에 물든 밤,커튼을 열어놓은 채꿈을 접는다. 🌙낮의 소음은 저 멀리파도처럼 사라지고,고요는 나를 한 장의 그림처럼 묶는다.오늘을 내려놓고내일을 빌려 쓰는밤의 온도.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