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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저녁 식사
금요일 친구들과 저녁식사했어요.


셋이 만나는데 한 친구 차가 막힌다고
조금 늦게 합류했어요.
도착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아무것도
못 먹고 우리 먹는것만 보고 얘기만 했네요.
반반 족발 시켰는데 꽤 매운데 자꾸
손이 가네요.
이곳도 반찬은 무한리필이예요.

아픈 친구는 집에 보내고 커피
마시러 왔네요.

어제 저녁은 에어컨 빵빵하게 켜고
감자깔고 조기 조림해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먹고 과일 팥빙수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낮에 간식으로 지난번 사온 빵과
개복숭아 청 한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도 새벽에 더워 잠이 깨서 선풍기
켜고 더 잤어요.
더우니 잠을 푹 못자 피곤한것 같아요.
오늘도 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일요일 남은 시간
편안하고 시원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