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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 득이

시장 내 주차타워 건물 앞에서 고양이가 저리 뻗어 있던..
앞에 가까이 가서 사진 찍는데도 모르고 꿈나라로...
죽은거 아닌가 해서 살펴봤는데...
그냥 폭염에 뻗은거였더라구요...^^;;



득이도 저러고 있던 ㅋㅋㅋㅋㅋ
항상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할 일이...
득이가 쇼파에서 드러누우면 바로 배를 쓰담 쓰담 해줘야 하는 ㅡㅡ,; ㅋㅋ



어이쿠...귀여운 우리 득이 ㅎㅎ


부시럭 부시럭 소리 나니까....
먹는건 줄 바로 알아차리고...
옆에 가서 따가운 눈짓을 주네요 ㅋㅋㅋㅋ



후... 제발 이 폭염 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슴다...으아아ㅏ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