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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아침~
일요일인데도 일찍 눈이 떠져서
집안 정소좀 하고 움직였더니
배가 고프더라구요
아들과 남편은 일어날 기미가 안 보이고
딸내미는 친구랑 운동한다고 나가서
아침 혼밥 밥상 차려봤어요
저는 주로 한식파지만
오늘은 브런치스타일로 해봤어요
달걀은 반숙 자신 없어서
반숙 프라이로 대체했는데
역시 삶은 반숙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간단히 한다고 했는데 은근히 푸짐해서
배불리 먹었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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