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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일상#780] 한계가..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지난 화요일 밤에.. 과제계획서 마무리한 후.. 제출 완료하고.. 수요일 아침에 천안 협렵업체 들러.. 샘플까지 찾아오니.. 중요한 업무는 어느 정도 처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도전하던 한계가.. 조금 일찍 찾아온 것 같아서.. 어제는 휴가를 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그동안 반차만 사용했었는데.. 이직 후 처음으로 온전히 하루 휴가를 사용했네요~~ㅎㅎ
어제 하루 쉬면서 체력 보충을 좀 하려고 했는데.. 그 동안 몸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었더라구요.. 눈에 다래끼도 났구요.. 그냥 몸이 아픕니다~~ㅎㅎ

오늘도 아침에 고민을 좀 했죠.. 오늘도 쉴까? 하구요.. 계속 몸이 힘드니.. 점심때까지도 오후 반차 사용할까? 하다가.. 주말에 출근하기 싫어서.. 그냥 하루 버텼습니다.. 출근했는데.. 휴가쓰기 아깝잖아요~~ㅋㅋ
어제는 하루 쉬면서 간식으로 오랜만에 밤만쥬하고 아이스크림 맛 좀 봤구요.. 어머니표 물냉면도 한그릇 먹었구요.. 오늘 점심은 기숙사 식당에서 한끼 먹었습니다~~

이번 주말은 온전히 휴식으로 보내볼까 하네요.. 한주 수고 많으셨구요..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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