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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서 보낸 주말
지난 달부터 연속적으로 친척 돌잔치도 있었고~ 그 다음 주로 묘 화장도 있었고~ 주말 결혼식도 있고 약속도 있어서 한동안 집 밖을 전전했는데 오랜만에 아무일이 없었던 주말이었아요!!
뒹굴 거려서 좋았다 했지만 한편으로는 모순인데... 매번 주말 일이 있어 나가다 보니 몸은 피곤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밖에서 해결해서 좋았는데 집안에만 있다보니 삼시세끼 다 해야 하고~~ 하기 싫은 건 아닌데 약간 귀차니즘이~~
오랜만에 주말이기도 하고 시간이 되어서 고기 듬뿍넣고 잡채와 수육했어요.
하~~ 정말 주말이라 해먹으려고 마트갔는데~ 너무 비싸니... 뭐 해야되고 뭐 사야 될지... 매번 갈 때마다 걱정이네요.
오늘은 또 뭐 먹죠~? ㅎㅎㅎ
캐피 친구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