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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크기
우리가 사는 지구같은 천체를 행성이라고 부릅니다.
행성은 태양과 같은 항성(별) 주위를 돌고 있죠.
항성(별)은 엄청난 빛과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그 에너지덕에 우리 인간과 지구의 생명체가 살 수 있죠.

예전에 인기있었던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별에서는 외계인이 올 수 없습니다.
별은 너무 뜨겁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 수 없어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별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에서 온 그대가 맞습니다.

우리 은하에 있는 별의 숫자는 천억개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그 별에 딸린 행성의 숫자는 몇천억개 이상이겠죠.

우주에는 이런 은하가 얼마나 있을까요?
대략 2조개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럼 은하 2조개 곱하기 별 2천억개 곱하기 그에 딸린 행성 수조개를 곱하면 우리 지구와 같은 행성의 숫자는 거의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이런 무한대에 가까운 행성이 우주에 있는데 생명체가 지구에만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 소리겠죠?

외계인은 분명 있을겁니다.
다만 우리는 절대 그들을 만날 수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우주는 너무 넓어서 그들과 우리의 거리는 너무나도 멀기 때문이죠.

오늘의 기초상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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