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읽음
엄마한테 왔다 올라가는 길..
방학이 끝나갈무렵....
이제야 엄마한테 왔다 다시 올라갑니다..
이런펭계 저런핑계 대다 이제야 내려와보네요..
항상 올라가는 발길이 무겁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