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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아니라더니"…캠핑장서 '다정한 투샷' 포착된 '2살 차이' 톱 女배우와 男가수
리바이스의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정점을 찍은 그 사람.

‘부잣집 악역’을 가장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그녀.

배우 유인영입니다.
유인영은 2003년에 데뷔했는데요.

패션 잡지를 보다가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모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해요.

연기자로서의 행보는 2005년, ‘오! 사라’를 통해 시작하게 됐죠.
이후 유인영은 KBS 드라마 ‘러브홀릭’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성공 가도를 달리는데요.

데뷔하자마자 주연, 이례적인 기록이었죠.

CF모델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로 인기를 끈 것이 그 이유였어요.

그렇게 영화 ‘베테랑’, 드라마 ‘가면’, ‘별에서 온 그대’, ‘원더풀 마마’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올렸죠.
그러던 중 그녀는 한 스캔들에 휘말립니다.

바로 가수 황치열과의 열애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어 생긴 ‘이유 있는 의심’이었죠.
하지만 유인영은 예능 ‘인생술집’에 출연해 사실을 밝힙니다.

“사실이 아니다.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된다”라는 단호한 한 마디로요.

또 ‘아는 형님’에서는 “함께 ‘정글의 법칙’을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죠.
근데 이 두 사람, 최근 목격된 장소가 심상치 않습니다.

다름 아닌 ‘캠핑장’에서 둘의 만남이 포착된 건데요.
사실 여기에는 한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바로 방송인 김환이죠.
세 사람은 이름난 연예계 ‘절친 3인방’이에요.

유인영의 유튜브 ‘인영인영’에 출연해 함께 겨울 캠핑을 떠난 건데요.

유인영과 황치열의 ‘찐친 모먼트’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친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죠.
유인영은 2022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어요.

얼마 전 구독자수 10만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기도 했죠.

물론 이 축하 자리에도, 황치열과 김환은 함께였어요.
방송에서 만나 남다른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인영과 황치열.

‘찐친’과 열애설이 난 걸 처음 접했을 땐 참 당혹스러웠을 것 같죠.

두 사람의 우정이 오래 이어져 이 케미를 자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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