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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아니라더니"…캠핑장서 '다정한 투샷' 포착된 '2살 차이' 톱 女배우와 男가수

‘부잣집 악역’을 가장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그녀.
배우 유인영입니다.

패션 잡지를 보다가 “내가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모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해요.
연기자로서의 행보는 2005년, ‘오! 사라’를 통해 시작하게 됐죠.

데뷔하자마자 주연, 이례적인 기록이었죠.
CF모델 시절부터 남다른 외모로 인기를 끈 것이 그 이유였어요.
그렇게 영화 ‘베테랑’, 드라마 ‘가면’, ‘별에서 온 그대’, ‘원더풀 마마’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아 올렸죠.

바로 가수 황치열과의 열애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어 생긴 ‘이유 있는 의심’이었죠.

“사실이 아니다. 이거 방송에 나가도 된다”라는 단호한 한 마디로요.
또 ‘아는 형님’에서는 “함께 ‘정글의 법칙’을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죠.

다름 아닌 ‘캠핑장’에서 둘의 만남이 포착된 건데요.

바로 방송인 김환이죠.

유인영의 유튜브 ‘인영인영’에 출연해 함께 겨울 캠핑을 떠난 건데요.
유인영과 황치열의 ‘찐친 모먼트’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친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죠.

얼마 전 구독자수 10만을 달성해 ‘실버버튼’을 받기도 했죠.
물론 이 축하 자리에도, 황치열과 김환은 함께였어요.

‘찐친’과 열애설이 난 걸 처음 접했을 땐 참 당혹스러웠을 것 같죠.
두 사람의 우정이 오래 이어져 이 케미를 자주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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