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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 필리핀 보라카이섬, 입도 절차 통합 시스템 도입
아주경제
시스템 명칭은 ‘렛츠고 보라카이(Let’s Go Boracay)’이며, 현지 매체 마닐라 불렛틴에 따르면, 개발비는 1억 5000만 페소(약 3억 8600만 엔). 보라카이의 관문인 카티클란 항과 카그반 항에서는 5일부터 전면 도입됐다.
관광객들은 페리 터미널 이용료, 페리 요금, 입도 요금, 환경세 등을 사전에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발급된 QR코드를 항구에서 제시하면 원활하게 페리에 승선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입도 절차는 기존 30~40분에서 10~15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톱라인 하이테크 앤 시너지가 향후 10년간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