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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또 호계 추어탕 / 댓글마감
엄마집 이사했다고 딸들이 좀 보탰어요~~^^
큰언니는 이사비용, 저는 밥통과 커텐, 셋째는 식탁과 쇼파
넷째딸(막내)이 통크게 세탁기를 샀어요 최고지요👍
엄마집에 친한언니랑 같이 갔어요~
엄마가 또 먹고싶다던 추어탕 맛나게 먹고 라쌍떼 베이커리 카페
에서 시원하게 블루베리 스무디 마시고있는데 밥통 도착 알림이와서 다시 엄마집가서 새 밥솥 설명 알려드리고 새밥 시험 해보고 왔어요 밥이 찰지게 아주 잘되고 맛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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