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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글러브(아식스 골드 스테이지)
일본 오키나와 여행 가서 스포츠데포를 방문했습니다. 제 취미가 캐치볼이어서 글러브를 쌌습니다. 근데 너무 흔한 글러브가 많고 비싼 글러브가 많아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1시간이 지났을 무렵, 우리나라에서 70~80만원대에 팔리는 "아식스 골드스테이지" 글러브를 현지에서는 약 30~40만 원에 팔아서 샀습니다. 그리고 길도 제 손에 맞게 들여졌습니다. 역시 일본은 글러브를 잘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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