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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것도 무상이요, 꽃이 지는 것도 무상 


꽃이 피는 것도 무상이요,
꽃이 지는 것도 무상 
 
멈춤, 그리고 무상(無常)의 깨달음 

 
우리는 종종 눈앞의 목표만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느라,
정작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끊임없이
외부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세상이 정해놓은 속도에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잃어가고 있지는 않은가요?


우리의 삶은 마치 피고 지는 한 송이 꽃과 같습니다.

당나라 때 문익 선사가 읊은 '무상송(無常頌)'은 이러한 삶의 이치를 일깨워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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