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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들 운전연습해요.

오늘은 막내아들이 운전해보고 싶다고하여 엄마차로 엄마랑 연수한지 4일째 되는 날이예요.
딸래미는 출근이라 셋이서 연수끝나면 소비쿠폰으로 점심먹기로 했지요.
집에서 근무지까지 갔다가 주차까지 하고 다시 식당으로 가서 음식을 주문해 봅니다.
생각보다 운전 잘하데요.
기회되면 나랑 가락동에 가봐야겠어요.
성남이천로길만 지나면 연수는 끝났다고 봐야 할 정도로 악명 높은 곳이죠.
예전, 집사람이 고속도로는 무서워 국도로만 다닐때, 막내 태우고 삼성서울병원에 간적이 있었는데 네비가 성남이천로길로 안내를 하여 뭣 모르고 갔다가 팔이 아파 3일을 앓아 누웠다는 곳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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