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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무궁화보니 뭉클~
일 마치고 오는데 비 맞아 물이 맺혀 있는 무궁화 보니 왠지 짠~~ (갱년기 인것도 있지만)
나라가 그래도 있으니 일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더워도 우째 우째 견디니
말복이 9일이네요~^^;
다들 힘내서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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