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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일상#775] 핸드폰 보는것을.. 자꾸 까먹네요~~
예전엔 시간마다 캐피도 들어가 꼬박꼬박 적립하고.. 다른 앱들도 때되면 들어가 적립하고 했는데.. 요즘은 자꾸 핸드폰 보는것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일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더라구요~~

요즘.. 왜 자꾸 이럴까.. 잠시 생각해보니.. 아마도 주말에 출근하기 싫어서 그런것 같습니다~~ㅋㅋ

평일에 좀 더 집중해서 일처리를 해야.. 주말에 푹~ 쉴 수 있으니.. 저도 못느끼는 사이에.. 머릿속에서 의도적으로 다른 행동을 차단하는 것 같네요~~ㅎㅎ
오늘이 입추인가요? 그래서 그런가.. 아직 많이 덥긴 하지만.. 지난 폭염의 열기까지는 아닌것 같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이번주 지나면.. 8월도 중순이고.. 곧 계절이 바뀌는 때가 올 것 같네요~~

이번주도 꾸준히 점심은 기숙사 식당에서 먹고 있습니다.. 구내 식당 밥은.. 메뉴 고민을 안해도 되니 너무 좋네요.. 맛도 나쁘지 않구요~~ㅎㅎ

오늘 업무도 슬슬 마무리 해야할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퇴근 준비 해야겠네요~~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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