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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효도.












어제 제육볶음을 만들어 도시락 열심히 싸서. 놀러가려고
차에 타는데. 하늘에서 비벼락이 떨어져
차탄김에 직자재 들러 부모님 좋아하시는 아이스크림
65개사서 시골로 향했어요
가차와요 20분
싸간도시락 부모님과함께 맛있게 먹고
시골로컬푸드 가서. 광주에서 비싸서 못사간 수박
로컬푸드에서 5000원. 더 싸게 샀어요
수박이 한덩이에 이제 4만원이하네요
비가 내려 놀러는못갔지만
이렇게 시골와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
더 보람찬 하루를 보냈어요
시골보물 (손가락으로 가리킨게 보물사진)
밑반찬 몇가지 고추 깻잎 쌀 싸가지고
광주집에 와 깻잎씻어 물기 빼고
눈비벼 가면서 깻잎김치 맛있게 담구고
앱테크 좀 하다 기절하다시피 잠들어버렸어요
깻잎김치사진. 따로 찍어둔게 없네요
챌린지에다 찍어 올린거 캡쳐해 왔네요

맛있게 담군 깻잎김치요
좀. 짜요
한참을 먹겄어요
물안섞고 순수 간장으로만 담궜드만
1번 사진은. 녹차라떼요
깻잎김치에 밥먹고 너무너무너무 짜서
찬우유 250미리 붓고. 꿀 초딩숟가락으로 한스푼 .
녹차라떼 2포 풀어. 술술 저어
맛있게 마셨네요
참고하세요
원랜 뜨건우유쪼금에 티백 풀어서 찬우유 부어야하는데
그럼 찬기가 덜할거 같아서 저리 먹었네요
한참 저었어요. 3분정도
어깨가 아파. 저녁때 부항 반신욕하면서 10분 부쳐서
좀 풀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