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4 389 읽음 닮아간다~ 아리맘찡이냥이 구독하기 6 30 콘텐츠의 수익 12 많이 익숙해 보이는 자세로 찡이가 자고 있는데 그게 바로 내 모습이였다ㅋ 내가 다리를 의자에 올리고 누워 있는 걸 게속 봐서 그런가ㅋㅋ 3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