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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받은 돈이 120만원을 넘었네요♡
나름 열심히 모아서 5만원이 되면 치킨파티를 하곤
했지요
그렇게 하다보니 한 몇년 동안은 캐시피드를
안하고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4년정도 쳐다도 안봤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이걸 그때 그때 사용하지 말고 모아보자
마음먹고 5만원씩 인출할때마다
파킹통장에 입금해두었죠 ㅎㅎ
지금 파킹통장에 모아진 돈은 90만원을 넘어섰어요
매일 이자 42원씩 적립되면서 말이죠
누군가는 그럽니다 그거 1원씩. 적립해서 어디다 써!!!
하지만
캐시피드는 돈의 가치를 넘어서 온라인 상에서
맺은 구독 친구들과 교감을 나누고
비록 얼굴도 이름도 몰라도
피드로 안부를 전하고 일상을 공유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모아진 금액은 크다면 크고 또 어쩌면 적은 돈이지만
소중한 추억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죠 ㅎㅎ
곧 통장에 100만원이 모일것 같은데 어떻게 의미있게
써야할지 고민 좀 해봐야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