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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밖에좀나가서 걸어라좀
미안하지 않아서 미안합니다 저같이 마른사람에게 말라서좋겠다는 괜찮지만 왜 돼지보고 돼지라하면 너무한게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실은 가려질지라도 사라지지않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안고 괴롭게살거나 아니면 그것을 바꾸기위해 노력하든지 옵션은 2개여야합니다

한때.....괴롭게 사는쪽을 선택했었다 24살까지........
어설픈 관용을 부리는자들의 특징중 하나는
자기 머리가 깨지기 전까지 진실을 인정하려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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