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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신비한 자연의 세상!
제주도는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곳이다. 2025년 7월의 어느 여름날, 제주의 품에 안겨 푸른 숨결을 온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습한 공기마저 싱그럽게 느껴지는 이곳은, 발걸음 닿는 곳마다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마법 같은 섬이었다.
첫 날,우리는 사라봉으로 갔다.
사라봉은 높이 184 m. 예로부터 ‘사봉낙조(沙峰落照)’라 하여 이 산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낙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사라봉은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
나는 사라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너무 멋쩠다. 바다에서는 등재 2개가 보인다.하나는 지금 사용중이고,하나는 사용을 멈춘 등대 였다.
둘째 날,우리의 목적지는 이호테우해수욕장이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은 조랑말 등대로 제주도 사진을 찍기 좋은 곳으로 붉은 조랑말과 흰색 조랑말은 극명하게 대조되는 색감이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이호해수욕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도 하고, 테우도 타 보았다.
이호테우해변의 푸른 빛 바다가 아름다웠다.
셋째 날,우리는 수목원 테마파크로 향했다.
수목원테마파크에는 아이스뮤지엄,VR체험관,5D영상관,디저트 만들기 체험장이 있다.
아이스뮤지엄 에는 얼음 작품과 얼음 썰매가 있었다.
나는 그곳이 너무 추워서 구경도 잘 못했지만 사진은 많이 찍었다.VR에서는 11가지 다양한 VR체험을 해 볼수있다.
내가 해본 체험은 하늘걷기였다.좀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디저트 만들기 체험장에서는 다양한 디저트 체험을 해볼수있다.나는 그중에서 초콜릿 만들기를 했다.차근차근 하면 만들기 쉬워졌다. 나는 만들 때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날,우리는 한라산으로 향했다.
한라산은제주도의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화산이다. 높이 1,947m로 남한에서 가장 높다.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해마다 1월 마지막 주에는 어리목을 중심으로 눈꽃축제가 열린다. 동북쪽 기슭에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산인 관음사가 있다.
우리는 정상까지 못 올라왔지만 힘들게 올라왔다.너무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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