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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과 짬뽕밥 그리고 우동 / 댓글마감
어제 저녁 티비를 보다가 전현무계획에(재방송)
굴진짬뽕을 먹는걸보고 군침이 돌아 오늘 먹기로 결정~~^^
근데 여름에 굴이 없지요 ㅜㅜ
그래도 집앞 용문(정통 중화요리집)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이미 자리가 거의 찼더라구요 다행히 3자석있어서 ^^
땀 뻘뻘 흘리며 맛나게 먹고 왔어요 ~
휴일 잘 즐기고계신가요?
후식은 가위바위보 커피내기 또 김가 패 ㅜㅜ
제가 쐈습니다 🤣🤣🤣
블루베리 스무디 😀
지금은 티비로 야구보면서 피드하기^^
요즘 제 폰이 이상해서 피드 접속이 어렵네요 ㅜㅜ
곧 퇴사하고나면 폰 바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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