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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난 줄 알았다"…데뷔 하자마자 '악플' 시달려 고민이었다는 톱 男배우

아역 배우 시절부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온 ‘노력파’인데요.
특히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죠.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이민호는 1화 공개 후 악플 세례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이유는 작 중 주인공 금잔디, 구혜선을 괴롭힌다는 것이었죠.

다행히도 2화가 방송되자 여론은 바로 애정으로 바뀌었다고 하죠.
1화에 유독 금잔디를 괴롭히는 장면이 많아서라고도 덧붙였어요.

소화기를 뿌리고, 계란을 던지고, 불법 촬영까지 하는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민호는 이를 떠올리며 “(지금 방송됐으면) 고소가 아니라 방송을 못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에는 다들 약간 미쳐있었다”며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용인할 수 없는 폭력이 방송에 나오던 과거와 현재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주죠.

유해진, 박해일과 호흡을 맞춘다고 하는데요.
다음에는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잔뜩 차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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