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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나들이
혼자 가기 싫다고 언니 뭐하냐고 콜~
올만에 동생과 드라이브
시댁이야기, 남편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이다.
부모님은 언제 뵈어도 좋다
부모님과 감자도 찌어 먹고, 복분자에 수박에......
실컷 먹고 이제 출발 하러고 한다
낼 출근 하려면 또 올라가야한다
야간 운전 피하려고 마음은 그랬지만 시간은 쏜살 같다.
오늘의 친정 나들이를 소개 할께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