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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나들이
여동생이 부모님댁에 가고 싶단다
혼자 가기 싫다고 언니 뭐하냐고 콜~

올만에 동생과 드라이브
시댁이야기, 남편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이다.

부모님은 언제 뵈어도 좋다
부모님과 감자도 찌어 먹고, 복분자에 수박에......
실컷 먹고 이제 출발 하러고 한다

낼 출근 하려면 또 올라가야한다
야간 운전 피하려고 마음은 그랬지만 시간은 쏜살 같다.

오늘의 친정 나들이를 소개 할께요~~~♡♡♡
포도 송이알이 점점 커지네요
복분자도 익어가요
맛있어요
예쁜꽃도 피었어요
때늦은 민들레꽃
맛있는 상추
민들레가 밭에 한가득 났어요. 일부러 심은건 아닌데 잔뜩요
부모님께서 챙겨주신 먹거리 잔뜩 싣고 집으로 go~go~~~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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