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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레고를 좋아했던 '어린이'는 커서도 이러고 놀아요~

베란다를 좀 정리하고 싶어서 대뜸 화분을 다 버렸슴돠~

어제 쿠팡에서 주문했는데 원목선반이 오늘 바로 도착해서
(화들짝!!깜짝!!)
물론 오늘 오는 거 알고 있었어요;;



으음...
막상 하려니 하기 싫어서 그래서 망고 먹고 개기다
조립하면서 초콜릿 좀 먹었어요;;


어때요??
모르시는 분들이 보면 이게 왜???
이러시겠지만 이 자리에 있던 구질구질한 화분이랑
기타 등등 청소하느라 팔빠지는 줄😅😂
우드 접시렉 올려서 행주도 말리고
채반올려 버섯이나 이런 거
이제 여기서 말려볼까 합니다.
제 아이디어가 괜찮나요?
괜찮으시면 👍👍👍날려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