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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하나님은 시대마다 표상자를 대한 대로
개인도 민족도 온 세상도 대하신다.
하나님은 표상자 통해서 주신다.
그를 통해서 모든 것을 깨달아야 한다.
표상자는 시범자다.
표상을 좇아 따라가면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보게 되고, 알게 된다.
교회에도, 각 분야마다도
그에 해당하는 작은 표상자가 있다.
하나의 사명자요, 증거자요, 인도자요,
관리자요, 표준자다.
가다가 보는 측량 기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