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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불고기에 도토리묵무침🥄🥢

산후조리원 퇴소한 뒤 2주간은
산후도우미 관리사분이 와주고 계세요
이번주까지 아기보는것 도와주시는데
아무래도 아기 안고 있는 것 보다는
집안일 하는게 몸이 덜 아프더라구요...
관리사님이 아기 안아주고 계신동안
저는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집안일 하고 식사준비도 하고ㅎㅎ
아기 등센서가 너무 좋아서^^....
어디 등 대고 누워서 잘 안놀더라구요
관리사님은 아기 데리고 노는법을 알려주시면서
조금씩 조금씩 누워있는 시간을 늘려가며
등센서를 고장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이제 겨우 한 달 다 되어가는 신생아고
얘도 밖에나와 적응하는게 익숙하진 않을테니까
그러려니 하곤 있는데 계속 안아주고 달래자니
손목 어깨 등 목...
여기저기 아픈건 어쩔 수 없나봐요ㅠㅠ
아무튼 맛있는거 잘 챙겨먹고
힘내서 아기랑 지내봐야겠어요!!
다들 든든하기 맛점하시고
오후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