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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병원ㅋㅋ
지난 주에는 정말 온 가족이 병원행이였습니다
호두가 꾀꼬리 같던 목소리가 어느날 아침 갑자기 걸걸한 아저씨 고양이가 되버린거예요
감기인가..목에 뭐가 걸렸나
혹시 질켄 부작용인가싶어 엑스레이찍고 검사 다 해보고 레뷸라이져?치료 받고 약처방 받아 먹고 나니 나았어요
정말 꾀꼬리 목소리를 되찾아서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요 허피스 심하고 약도 잘 안먹으려 꼼수부리는 울 막둥이 연두 약 처방까지ㅎㅎ
우리 사랑하는 그리고 젤 이쁜 호두야
스트레스받지 말자~~
놀라운게 우리 호두가 무거워서 살쪘겠지 했는데 여전히 4.78키로?
입맛이 까다로운 이유가;;
1키로 됐다고 800그람 동생에게 시비걸다가 매번 두들겨 맞는 우리 쩜마이까지ㅋㅋ
시끌벅쩍한 하루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모두들 아프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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