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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상#764] 자네 지금.. 뭐하고 있는건가~~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 출근해서 계획서 작성하고.. 오후에 볼 일 보러 일찍 퇴근해서.. 밤에 푹 쉬고.. 내일 다시 출근해서 일하는 것이었는데요~~
오늘 눈 떠보니 정오.. 그래서 계획을 바꿨죠.. 볼 일부터 먼저 보고.. 느지막히 출근해서.. 밤 새워 계획서 작성하고.. 내일 최대한 빨리 오후에 퇴근하는 걸로요~~ㅎㅎ
요즘은 퇴근하고.. 누워서 TV 좀 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잠들어 있어서.. 새벽에 제 방에 들어가서 제대로 자는 경우가 허다한데.. 어제도 그랬네요.. 뭐.. 12시간 이상 자고 일어났으니.. 오늘.. 밤 세워 일하는데는 문제 없을 듯 합니다~~ㅎㅎ

서울은 아직도 밖에 온도가 30도네요.. 빨리 이 폭염이 지나가면 좋겠지만.. 여름이 아직도 한참 남았으니.. 잘 버텨봐야죠~~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즐겁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전 이제 일 시작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