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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X임윤선, '강적들' MC 발탁..."기존 정치토론 넘어 사회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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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5일부터 진보-보수를 오가는 논객으로 주목받아온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탄탄한 법조 경력과 사회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가진 임윤선 변호사가 공동 진행을 맡았다.
진중권 교수는 패널로서 깊이 있는 비판과 통찰로 시선을 끌었지만 진영을 넘어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토론으로 진행자의 면모를 보일 계획이다. 임윤선 변호사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직설적인 화법으로 진 교수와 상반된 매력을 갖춘 균형추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기존 정치 중심 토론을 넘어 경제, 문화 등 사회 전반의 뜨거운 쟁점들을 깊이 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변신한다. 사회 속 핫한 이슈에 대해 다양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세상을 통찰하는 강력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