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1 373 읽음 아들이 준 하트 ~* 국제 바리스타 구독하기 9 28 콘텐츠의 수익 25 한강에 바람쐬러 나갔다가 편의점에서 아직까지 먹어 보지 못한 끓여 먹는 라면을 먹어 보고 ㅎ 벤치에 앉아 있는데 아들이 제 머리를 갖고 하트를 만들어 사진을 찍었네요 ^^ 올 가을에 군대 가는데 ㅠㅠ 벌써 맘이 아파요 .. 2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