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3 읽음
아들이 준 하트 ~*
한강에 바람쐬러 나갔다가 편의점에서 아직까지 먹어 보지 못한 끓여 먹는 라면을 먹어 보고 ㅎ 벤치에 앉아 있는데 아들이 제 머리를 갖고 하트를 만들어 사진을 찍었네요 ^^ 올 가을에 군대 가는데 ㅠㅠ 벌써 맘이 아파요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