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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에 '미스코리아 진'으로 주목 받았는데 정치인과 '이혼만 두 번' 한 女배우

1987년, 단 18살의 나이로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그는 여전히 ‘역대급 미모’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미스코리아 출신 중 손에 꼽게 높은 순위로 기록돼 있죠.

대중에게 화제가 된 건 화려한 외모나 커리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첫 결혼은 1994년, 네 살 연상의 은행원과였습니다. 남편은 이필우 전 국회의원의 장남으로, 당시 강남권 자산 관리 전문가로 불릴 만큼 재력도 상당했다고 합니다.

이후 2000년대 초반, 미국으로 건너간 장윤정은 재미교포 출신 사업가와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되는데요. 남편은 무려 15살 연상으로, 이후 정치권 인사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이 결혼 역시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장윤정은 2018년, 두 번째 남편과도 이혼하며 싱글맘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해당 방송에서 장윤정은 “혼자 된 지 3년 정도 됐다. 정신없이 아이들 키우며 살고 있다”고 덤덤하게 밝혔고, 이를 들은 박원숙은 “이렇게 예쁜 애가 왜 여기까지 왔을까 싶다”며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기도 했죠.

너무 아름다운 배우 장윤정, 앞으로의 나날들도 응원합니다~
200억 사장님 된 CF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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