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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기분" 중학교 때 첫사랑과 결혼했는데 9년 간 '각방살이' 했다는 男스타

지난 2024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허각은 이른바 ‘미남 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허각은 “중학교 때 첫사랑이었던 사람과 다시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습니다.

다시 재회한 이후 허각은 “더는 친구로 남고 싶지 않다. 거절하면 이번엔 정말 떠나겠다”고 진심을 전했고, 결국 이 말에 아내가 마음을 열며 결혼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허각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하면서도 “지금은 거의 혼자 사는 기분입니다”라는 예상 밖의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허각은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지금은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렇게 각방을 쓰게 됐다”고 말했죠.

허각은 과거에도 결혼반지를 끼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결혼한 지 10년쯤 되면 다 그런다”며 “사실은 살이 쪄서 반지가 안 맞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첫사랑에게 언제나 진심이었던 허각도 각방살이가 편하다고 고백하다니~ 재미있네요~
비밀결혼하더니 15년째 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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