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읽음
소설(제목없는 소설입니다.)
어쩌다 내생일이 내가 죽는 날이 됬다.
[인생 1회차]
주인공:어...어!
친구1: 잘가라~
[그래서 난 강에 빠져 익사 했다.]
[인생 2회차]
친구1: 그러게 내 말을 들었어야지~ㅋ
주인공:아...안돼...!
[그리하여 난 타*당했다]
아! 제가 시간이 지금 없어서;; 일단 여기서 끝낼게요!
0 / 300